오마이걸 유아,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유아가 배우로 전향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995년생으로 30대에 접어든 유아는 인형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음색, 뛰어난 춤 실력으로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대표해왔습니다. 지난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유아는 '프로젝트 Y'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하며, 김성철과 결혼하는 유부녀 역할에 도전했습니다. 이는 기존 아이돌 이미지와는 상반된 파격적인 변신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팬들의 걱정과 '신선한 배신감'에 대한 고민유아는 배우 전향과 첫 작품 선택에 앞서 팬들의 반응을 가장 먼저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걱정이 아예 안 됐다면 거짓말이죠. 팬분들 생각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