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교통 체증, 신봉선 '컬투쇼' 생방송 위기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에 스페셜 DJ로 참여한 방송인 신봉선이 예상치 못한 교통 체증으로 인해 방송 시작 후 뒤늦게 합류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DJ 김태균은 신봉선이 도착하기 전까지 능숙하게 오프닝을 이끌며 청취자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신봉선은 첫 곡이 끝난 후 스튜디오에 도착했으며, 팡백한 얼굴로 마이크 앞에 앉아 아찔했던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얼굴이 사색이 돼서 얼굴이 허옇게 떴다"며 방송에 차질을 빚은 것에 대해 청취자들에게 거듭 사과했습니다. 땀과 눈물로 얼룩진 사과, '이런 날 찍히기 딱 좋다'스튜디오에 도착한 신봉선은 "오늘 방송 잘 해야 된다. 이런 날 찍히기 딱 좋다"며 긴장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