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나혼산'의 새로운 리더로 나서다MBC '나 혼자 산다' 632회에서는 웹툰작가 겸 화가 기안84가 프로그램의 세대교체를 이끌기 위해 나섰습니다. 새해를 맞아 데이식스 도운과 함께 청계산 등반에 나선 기안84는 새로운 멤버들에게 '나혼산'을 이끌어갈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하며 그의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전현무는 최근 합류한 민호, 도운, 박지현을 보며 '풋풋하다', '대학생 같다'고 말했지만, 이내 '옛날 내무반 느낌'이라고 농담하며 기안84를 '가장 무서운 계급'으로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기안84는 95년생 동갑내기인 도운과 박지현을 친하게 지내도록 독려하며, '이제 너희들이 '나혼산'을 이끌어가야 한다. 너희가 할 일이 많다'는 뼈 있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혹한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