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한국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후보 지명배우 박지현 님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의 천상연 역으로 제54회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는 한국 여성 배우로서 국제에미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쾌거입니다. 박지현 님은 20대부터 40대까지 이어지는 천상연의 복잡한 삶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경쟁 부문 및 작품의 위상박지현 님은 벨기에, 멕시코, 영국 배우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은중과 상연'은 이미 백상예술대상과 글로벌OTT어워즈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후보 지명은 작품의 성공이 배우 개인의 연기력까지 조명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하이퍼나이프' 역시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라 한국 콘텐츠의 국제적 위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