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의 솔로 탈출, 국제결혼까지 고려한 사연배우 김승수가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이라고 밝히며 국제결혼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그는 싱글 친구들과 함께 남성 인구 절벽 문제를 겪고 있는 발트 3국으로 가서 결혼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농담을 주고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에 김종국은 김승수에게 임원희와 함께 발트 3국으로 가라고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축의금 0원 결혼식 로망, 김종국에게만은 예외?30년간 낸 축의금만 해도 아파트 한 채 값에 달한다는 김승수는 자신의 결혼식에서는 축의금을 받지 않는 '0원 결혼식'을 하고 싶다는 로망을 밝혔습니다. 하객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는 그의 바람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결혼식을 꿈꾸게 합니다. 하지만 그는 김종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