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사건, 국민적 공분 일으키다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부부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가 1,500건 넘게 접수되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재판부에 이들 부부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진정서와 탄원서가 쇄도했습니다. 이는 끔찍한 사건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줍니다. 아동학대 처벌 강화, 국회까지 움직이나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도 아동학대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와 2만 1천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청원 작성자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어려운 영아 대상 학대 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사회적 약자인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잔혹한 범행 수법, 홈캠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