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가족과 함께한 45번째 생일배우 김승현이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가족들의 축복 속에 45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영상은 ‘연예인 생일 맞나요? 진짜 별거 없는 김승현의 현실적인 귀빠진 날’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소탈하고 현실적인 생일 풍경을 담았습니다. 어머니 백옥자 여사의 따뜻한 축복김승현은 생일을 맞아 어머니 백옥자 여사를 향한 진심 어린 편지를 낭독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백옥자 여사는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가정을 잘 지키면서 잘 사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다”며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더 잘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습니다. 유쾌한 생일 선물 요청으로 웃음꽃 활짝감동적인 분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