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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침묵' 비판하며 국민의힘 혁신 촉구: '윤석열 어게인' 쇄신만이 살 길

부탁해용 2026. 2. 2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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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총회 앞두고 '쓴소리'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다가오는 의원총회를 앞두고 당의 현 상황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국회의원이 숨을 곳은 없다'며, 지금이야말로 역사 앞에 돌아와 반성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작년 추석과 올해 설 명절에도 서울역에서 귀성객을 배웅하지 못한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이 두려워 명절에 숨어야 하는 정당이 되었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는 제대로 반성하고 혁신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일부 의원들의 '극단주의 유착' 및 '방관' 비판

윤 전 의원은 국민의힘 내부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극단주의 세력과 유착하고, 다른 일부는 위기를 방관하며 침묵해왔다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변화의 작은 싹들이 돋아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 판결 이후 성일종, 이성권, 김재섭, 김용태 등 여러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반성하고 사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윤상현 의원의 '통렬한 반성'과 '오판 반성'

특히 윤 전 의원은 작년 대선 패배 후 당이 혁신해야 할 절박한 순간에도 반성을 거부했던 이들 가운데, 윤상현 의원이 '제 탓입니다'라는 통렬한 반성문을 들고 국민께 용서를 구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윤 의원은 작년 1월 윤 전 대통령의 체포를 막으려 했던 45명의 의원 중 한 명이었지만, 그때의 오판을 반성하고 국민 앞에 섰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석'에서의 비판, '공적' 침묵의 문제점

윤 전 의원은 많은 의원들이 사석에서는 윤 전 대통령과 절연을 말하고 당 대표를 비판하면서도, 공적으로는 침묵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침묵 때문에 '윤 어게인'이 마치 당의 공식적인 노선이라도 되는 것처럼 비춰져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당의 혁신과 발전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로 '윤 어게인' 사슬 끊어야

마지막으로 윤 전 의원은 앞서 용기를 낸 개별 의원들처럼, 당의 모든 의원들이 반성과 사죄의 진정성을 보인다면 '윤 어게인'이라는 발목을 잡는 사슬을 끊어내고 당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임을 시사했습니다.

 

 

 

 

국민의힘, '침묵'을 넘어 '진정성 있는 반성'으로 혁신해야

윤희숙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일부 의원들의 '사석' 발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로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를 통해 '윤 어게인'이라는 쇄신을 가로막는 사슬을 끊어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요?

Q.윤희숙 전 의원이 '윤 어게인'을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윤 전 의원은 '윤 어게인'이 당의 공식 노선처럼 비춰지며 혁신을 가로막는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석에서만 비판하고 공적으로는 침묵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진정성 있는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Q.국민의힘 의원들의 반성적 태도가 왜 중요한가요?

A.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당이 과거의 잘못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를 통해 '윤 어게인'과 같은 쇄신을 방해하는 요소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Q.윤 전 의원이 언급한 '변화의 작은 싹'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윤 전 대통령 판결 후 일부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반성하고 사죄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당 전체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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