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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부상 딛고 첫 세이브 거둔 장현식, 동료 향한 진심 어린 응원

부탁해용 2026. 4. 2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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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시즌 첫 세이브 기록하며 유영찬 빈자리 메우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투수 장현식이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장현식은 7-5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9회초 동점 위기 상황에서 팀이 역전에 성공한 직후 등판한 장현식은 선두타자를 투수 땅볼로 처리하고, 몸에 맞는 볼 이후 유격수 땅볼 병살타를 유도하며 경기를 끝냈습니다. 이로써 장현식은 2점 차 리드를 지키며 시즌 첫 세이브를 성공적으로 기록했습니다.

 

 

 

 

동료 유영찬 향한 안타까움과 격려

경기 후 장현식은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동료 유영찬에 대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아무래도 아픈 게 제일 안 좋은 거니까, 너무 마음이 안 좋은데, 그냥 건강하기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유영찬의 쾌유를 바라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유영찬의 정확한 부상 상태는 추후 재검진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장현식은 "오늘 피칭은 영찬이를 위한 피칭이라고 생각하고, 결국엔 또 있는 선수들이 영찬이 몫까지 해줘야 되기 때문에 서로 영찬이 몫까지 잘 해내야 될 것 같다"며 동료애를 드러냈습니다.

 

 

 

 

팀워크와 단합력으로 위기 극복

장현식은 팀의 단합력을 강조하며, 누군가 빠졌을 때 다른 선수들이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이 좋은 팀의 모습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군에 있는 선수들이 자기 능력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가 나올 선수들이기 때문에, 오늘 진수가 첫 승을 하고, 그런 선수들이 분명히 잘 해줄 거라고 생각한다"며 동료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보였습니다. 또한, "중간에서 중심을 잘 잡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불펜의 핵심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임시 마무리로서의 각오와 달라진 점

지난해 전반기에 마무리를 맡았던 경험이 있는 장현식은 유영찬이 이탈한 동안 임시 마무리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각오라기보다는 진짜 올해는 제 할 일만 잘하자는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경험이 적은 후배들이 엔트리에 많이 있어서 도움이 필요하면 많이 도와주고, 그리고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지금 있는 선수들끼리 잘 메우는 것이 그다음 목표"라며 후배들을 챙기는 맏형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으로는 "일단 몸이 안 아픈 것이 제일 크다그리고 직구가 확실히 많이 좋아진 것이 큰 자신감으로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영찬을 위한 헌신, 장현식의 첫 세이브와 팀을 향한 진심

LG 트윈스의 투수 장현식이 동료 유영찬의 부상 공백을 메우며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유영찬을 향한 걱정과 응원을 보내며, 팀원들이 함께 몫을 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현식은 임시 마무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며, 몸 상태와 직구 구위 향상을 바탕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유영찬 부상과 장현식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

Q.유영찬의 정확한 부상 상태는 언제 알 수 있나요?

A.유영찬 선수의 정확한 부상 상태는 오는 27일 재검진을 받은 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Q.장현식 선수가 임시 마무리를 맡게 되나요?

A.지난해 마무리 경험이 있는 장현식 선수가 유영찬 선수가 이탈한 동안 임시 마무리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Q.장현식 선수가 밝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A.장현식 선수는 몸이 아프지 않은 것과 직구 구위가 좋아진 것을 큰 자신감의 원천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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