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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억 원태인, FA 시장 '최대어' 예약? 업계의 뜨거운 관심 집중!

부탁해용 2026. 1. 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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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 역대 최고 연봉 기록 경신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원태인 선수가 2026시즌 연봉 10억원에 계약하며 KBO리그 8년 차 역대 최고 연봉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이전 최고 기록이었던 7억원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대우로, FA 자격 취득을 1년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결정입니다. 전년 대비 58.7% 인상된 3억 7000만원의 인상액은 팀 내 최고 수준으로, 예비 FA로서의 가치를 확실히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FA 보상금 최대 30억, 그래도 시장 나오면 '모든 팀'이 주목

현행 규정상 원태인이 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나올 경우, 영입 구단은 최대 30억 원의 보상금과 보상 선수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경우 강력한 진입 장벽이 되지만, 업계에서는 원태인의 경우 다르다는 시각입니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이미 다승왕 타이틀을 거머쥐고 매년 150이닝 이상을 안정적으로 책임지는 투수는 보상금 규모와 상관없이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놓일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계산이 서는 토종 선발 투수는 모든 구단이 검토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원태인의 빛나는 기록과 '원클럽맨' 가능성

원태인은 2025시즌 27경기에 출전해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임을 증명했습니다. 2019년 입단 이후 7시즌 연속 20경기, 100이닝 이상 소화라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KBO 리그 통산 187경기에서 68승 50패 평균자책점 3.77의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2024시즌에는 15승을 거두며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소속팀 삼성은 비FA 다년 계약을 추진하며 '원클럽맨'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메이저리그 도전, 그리고 WBC 쇼케이스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선수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원태인에게도 이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도전 후 실패하더라도 KBO 리그에서 후한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은 리스크를 줄이는 선택지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원태인에게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중요한 쇼케이스가 될 것입니다.

 

 

 

 

2026시즌 이후, 원태인의 거취는?

연봉 10억 계약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는 원태인. 그는 삼성의 영원한 에이스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최대 30억 원의 보상금을 뛰어넘는 FA 대어로 떠오를 것인가. 야구계의 시선은 이미 2026시즌 종료 후 원태인의 행보에 쏠려 있습니다.

 

 

 

 

원태인 선수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원태인 선수의 FA 보상금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A.FA A등급 선수를 영입하는 구단은 원소속구단에 직전 연도 연봉의 200%와 보호선수 20인 외 1명 또는 연봉의 300%를 보상해야 합니다. 원태인의 경우 2026시즌 연봉 10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30억 원의 현금 보상이 가능합니다.

 

Q.원태인 선수의 2026시즌 연봉 10억원이 역대 최고 기록인가요?

A.네, 원태인 선수는 2026시즌 연봉 10억원으로 노시환 선수와 함께 KBO리그 8년 차 역대 최고 연봉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종전 기록은 7억원이었습니다.

 

Q.원태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나요?

A.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선수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원태인 선수에게도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는 3월 WBC는 그의 기량을 선보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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