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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류호정, 이준석 대표와의 만남 비하인드 공개! 최저임금과 개인적 행복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부탁해용 2026. 2. 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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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이준석 대표와의 특별한 만남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개혁신당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만남을 공개했습니다. 부친상으로 창원에 내려간 류 전 의원을 위해 이 대표가 동대구까지 KTX를 타고 온 뒤 차량을 대여해 창원까지 오는 등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류 전 의원은 이에 대한 고마움으로 서울에서 식사를 제안했고, 이 자리에서 류 전 의원이 최저임금을 받는다고 하자 이 대표가 밥값을 계산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만남은 류 전 의원의 진솔한 근황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회 시절, '젊은 의원'으로서 겪었던 에피소드

류호정 전 의원은 국회의원 재직 시절, 휴대전화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아저씨 의원님들'을 돕던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 인증에 난항을 겪던 의원들이 가장 젊은 의원이었던 류 전 의원을 기다려 도움을 주었던 경험을 전하며, 당시 젊은 정치인으로서 겪었던 독특한 상황들을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이는 류 전 의원이 '최연소 국회의원'으로서 겪었던 특별한 경험들을 보여줍니다.

 

 

 

 

목수로서의 삶, 현실적인 고충과 미래의 꿈

2020년 정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던 류호정 전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고 목수로 전업했습니다. 처음에는 최저임금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대우를 받으며 경력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겪었지만, 현재는 개인 사업자로 활동하며 지인들의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수입이 부족할 때는 쿠팡 알바를 뛰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이 만든 가구와 소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몰을 준비 중이며,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선보이고 싶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류 전 의원은 목수로서의 전문성을 쌓아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치에서 개인의 행복으로, 30대의 새로운 목표

류호정 전 의원은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정치인으로서 공익을 위해 일했던 시간에 대해 보람을 느꼈지만, 개인적인 삶에는 많은 제약이 따랐다고 회고했습니다. 이제 남은 30대에는 연애, 결혼 등 개인적인 행복을 더 추구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이는 공적인 삶에서 사적인 삶으로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균형을 찾고자 하는 류 전 의원의 진솔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류호정, 목수로 제2의 인생! 현실적인 고민과 따뜻한 미래 설계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이준석 대표와의 만남, 국회 시절 에피소드, 그리고 목수로서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미래의 꿈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최저임금 수준의 수입과 쿠팡 알바 병행 등 고충을 털어놓으면서도, 자신만의 가구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30대에는 정치 대신 개인적인 행복을 추구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류호정, 목수로서의 삶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목수로 전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총선 후보 등록 포기 후 백수 상태에서 피와 땀을 흘리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기술을 배우기 위해 목공 학원을 다니고 목수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현재 수입은 어느 정도이며,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채우고 있나요?

A.1년차에는 최저임금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었고, 현재는 개인 사업자로 활동하며 지인들의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수입이 부족할 때는 쿠팡 알바를 뛰어서라도 채우고 있습니다.

 

Q.앞으로의 꿈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A.목수로서 전문성을 쌓아 어느 경지에 오르고 싶으며, 제가 만든 제품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는 것이 꿈입니다. 또한, 30대에는 연애, 결혼 등 개인적인 행복을 더 추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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