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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단절 중장년, '무료' 취업 지원으로 제2의 인생 설계!

부탁해용 2026. 2. 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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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취업난, '서울런4050'으로 돌파구 마련

30년 경력의 노상혜 씨(56)는 건강 문제로 직장을 그만둔 후 1년 넘게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의 전문 경력과 나이는 오히려 재취업의 발목을 잡았고, 사회가 50대 중반 경력단절 여성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와 그의 역량 사이에는 명확한 간극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부캠퍼스 상담센터의 도움으로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 운영실장으로 제2의 직장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컨설턴트는 노 씨의 경력과 강점을 분석하여 그에게 맞는 일자리를 꾸준히 제안했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영역에서도 자신의 강점이 활용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취업사관학교' 본격 출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성공 모델을 40대 이상 중장년층으로 확대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출범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달라진 직장 문화에 맞춰 의사소통 능력, 조직 적응력 등을 점검하는 '기초 교육'을 이수한 후 전문 컨설턴트가 1대1로 취업까지 통합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제공되며, 중장년 취업 지원 사업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단계별로 관리·연결하는 혁신적인 구조로 전환됩니다.

 

 

 

 

AI 시대, 중장년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20년간 제품 디자이너로 일하다 4년째 경력 단절 상태인 강정미 씨(48·가명)는 낮아진 업계 평균 연령으로 인해 갈 곳이 없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원래 하던 분야에 얽매이지 않고 AI 관련 교육이나 새로운 분야에서의 일자리를 찾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이러한 중장년 구직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AI 등 미래 유망 분야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교육 및 취업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과 확대되는 운영 규모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서울 내 5개 50플러스 캠퍼스를 거점으로 우선 신설되며, 2028년까지 총 16곳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중장년 전용 일자리 플랫폼 '일자리몽땅'의 기능을 강화하여 경력 진단, 훈련, 매칭,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AI 기반 추천 시스템을 통한 일자리 제안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는 총 120개 과정 3000명 규모로 운영됩니다.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사업' 또한 채용형 700명, 직무체험형 1300명 등 총 2000명까지 확대하여 기업과의 채용 연계를 강화합니다.

 

 

 

 

중장년 취업, 이제 '서울런4050'과 함께라면 문제없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새롭게 선보이는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재취업 어려움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입니다. 무료 교육, 1대1 맞춤 컨설팅, AI 기반 일자리 매칭, 확대된 채용 연계 사업 등을 통해 중장년 경력인재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제2의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도 개최하여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중장년 취업, 이것이 궁금해요!

Q.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A.만 40세 이상 서울시민 중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Q.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인가요?

A.네, 중장년취업사관학교의 모든 교육 과정 및 취업 지원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Q.어떤 종류의 교육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기초 교육, 직무별 맞춤 훈련, 1대1 취업 컨설팅, AI 기반 일자리 매칭, 채용 연계 지원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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