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4세, 최연소 최대주주 등극 배경KBS 아나운서 출신 노현정과 정대선 전 HN Inc 사장의 아들이 19세의 나이에 HNIX 최대주주가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노현정·정대선 부부의 아들 정창건 군은 현재 HNIX 지분 39.74%를 가진 최대주주로 확인되었습니다. HNIX는 지난해 매출 766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한 IT 서비스 전문 기업입니다. 정창건 군의 지분 현황 및 향후 전망2007년생인 정창건 군은 정대선과 노현정 부부의 첫째 아들로, HNIX 지분 39.74%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차동원 HNIX 대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등도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직 미성년자인 만큼 향후 경영 참여 가능성에 대한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