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이틀 만에 30% 추락…투자자 '패닉'한미반도체 주가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하며 투자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16.73% 급락한 데 이어, 전날에도 13.82% 하락하며 이틀 만에 30% 넘게 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약 일주일 전 38조 원에 달했던 시가총액은 현재 30조 원을 겨우 지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급락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작되었으며, 시장은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ETF 수익률에도 '적신호'한미반도체의 주가 급락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ETF는 이 기간 -11.39%,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ETF는 -10.7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K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