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발표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오는 5월, 11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최준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시집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웨딩 화보 중 일부가 촬영된 장소를 둘러싸고 뜻밖의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웨딩 화보 촬영 장소, '미즈코쿠요' 의식 장소 의혹논란의 중심이 된 사진은 한 사찰에서 촬영된 것으로, 최준희 씨와 예비 신랑 뒤편으로 수많은 돌 석상이 배경으로 담겨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공간이 '미즈코쿠요(水子供養)' 의식을 행하는 장소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미즈코쿠요는 유산, 중절, 사산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