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바구니로 본 '금과일' 물가 체감배우 고소영의 백화점 장보기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최근 천정부지로 치솟은 과일 등 체감 생활물가가 다시금 조명받고 있습니다. 고소영이 집어 든 사과는 단 4알에 5만 원 수준으로, 1알당 1만 2500원이 넘는 고가에 제작진마저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고소영은 요즘 과일이 다 비싸다며 구매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치솟는 생활물가와 프리미엄 소비 현상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둔화 추세지만, 생활물가지수와 신선식품지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상 기후와 작황 부진으로 과일류는 전년 동월 대비 두 자릿수 이상 폭등세를 기록하는 일이 빈번해졌습니다. 이러한 고물가 속에서도 고소영은 품질과 맛이 보장된다면 기꺼이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