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합의 무시, 레바논 공습 이어지는 참상이스라엘이 휴전 합의를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레바논 공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에만 5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특히 취재 중이던 언론인을 살해하고 구조 작업까지 방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7만 명이 숨진 가자 전쟁과 판박이인 무차별 공격으로, 평화 협상을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언론인 살해와 구조 방해, 잔혹한 현장레바논 남부 알티리에서 이스라엘군의 폭격을 피해 주택에 몸을 숨겼던 레바논 언론인 아말 칼릴 기자 일행이 재차 공격받았습니다. 앞서 차량 피격 후 피신한 곳이었으나, 이스라엘군은 이곳마저 타격했습니다. 구조대에게도 수류탄과 기관총 공격을 가하며 접근을 막는 등 잔혹한 행태를 보였습니다. 국경 없는 기자회의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