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배드민턴 역사에 이름을 새기다배드민턴 스타 안세영 선수가 마침내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위대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여자 단식 선수로서 스페인의 전설 카롤리나 마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쾌거입니다. 안세영 선수는 지난달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습니다. 이로써 안세영 선수는 2023 코펜하겐 세계선수권,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모든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는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동료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안세영 선수의 소속팀인 삼성생명 스포츠단은 공식 SNS를 통해 안세영 선수의 그랜드슬램 달성을 축하하는 작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 스포츠단은 '2017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