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래시포드 매각 의지 확고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매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더선'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다음 시즌 래시포드를 1군 스쿼드에 포함할 계획이 없으며, FC 바르셀로나와의 임대 계약이 완전 영입으로 전환될지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 그의 미래는 안갯속입니다. 맨유 고위 관계자들은 래시포드의 매각을 여전히 강력히 원하고 있습니다. 래시포드, 맨유 복귀에 부정적맨유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확정 소식에 래시포드가 SNS로 축하 글을 올렸지만, 이는 거의 1년 만에 올라온 맨유 관련 활동이었습니다. 하지만 래시포드 본인 역시 오랜 기간 갈등을 겪어온 친정팀 맨유로 돌아가는 것에 개인적으로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