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아파트 매도 과정 분석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 소유한 분당 아파트를 매도하면서 매수인들을 채무자로 17억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이는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이 시장을 비정상적으로 왜곡시킨 단적인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이 국민에게 무거운 규제를 부과하면서도 규제를 우회할 편법 꼼수를 손수 가르치는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비판 논점정 원내대표는 이러한 부동산 거래 방식에 대해 '이런 식의 꼼수도 있구나'라고 감탄했으며, 집권 여당의 당명을 '더불어근저당'으로 바꿔야 할 판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갭 투자는 투기라고 몰아붙이며 대출을 규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본인은 외상으로 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