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내슈빌에 석패하며 4연패 수렁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내슈빌과의 2026시즌 MLS 14라운드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공식전 4연패의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LAFC는 6승 3무 5패(승점 21점)를 기록하며 리그 서부 컨퍼런스 7위로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MLS 도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도 리그 9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손흥민, 9호 도움 기록에도 공격진 최저 평점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60번의 볼터치와 네 차례의 슈팅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직접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다섯 차례의 키패스와 두 차례의 드리블 돌파 성공으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하지만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