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월드클래스 공격수 영입 시동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가능성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올랜도 시티 SC가 그리즈만 영입을 위해 MLS 최고 수준에 버금가는 파격적인 연봉을 제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국 축구 매체 '월드사커토크'는 올랜도 시티가 그리즈만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협상을 진행 중이며,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대규모 연봉 조건을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리즈만, 메시와 어깨 나란히 할까?스페인 매체 '마르카' 소속 기자 마테오 모레토에 따르면, 올랜도 시티가 그리즈만에게 제안한 연간 계약 규모는 1000만 유로에서 1500만 유로, 한화로 약 171억 원에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