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야의 '희망'에서 2군 타율 0.227까지김현준은 2021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외야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2022시즌 박해민의 이적으로 주전 중견수 자리를 꿰찼고, 전반기 타율 0.314를 기록하며 신인왕 후보로 거론될 정도였습니다. 2023년에도 부상 속에서도 타율 0.275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지만, 2024년 장타력 상승을 위한 벌크업이 오히려 타격 밸런스를 무너뜨리며 2군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결국 79경기에서 타율 0.224로 시즌을 마감하며, 선수 경력 최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상무 입대와 윈터리그에서의 반전2024시즌 부진을 겪은 김현준은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입대했습니다. 상무에서의 첫 시즌, 타율 0.227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출루율이 상승하며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