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편스토랑'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 공개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손태진이 어린 시절 생사의 기로에 섰던 아픈 기억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서울대 출신 '엄친아'이자 '1등 가수' 손태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 숨겨왔던 가족사를 공개하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머니의 눈물,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손태진의 어머니는 어린 시절 손태진이 겪었던 위험한 순간을 회상하며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고백을 했습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손태진 어머니는 '태진이가 태어났을 때 상태가 굉장히 위중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의사 선생님은 '죽느냐 사느냐, 50% 확률'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손태진은 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