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 아버지, 입주민 선물에 '충격'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께서 입주민들로부터 받은 선물이 상한 불고기와 유해 물질이 포함된 치약 등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아버지는 은퇴 후에도 경제적 자립을 위해 경비 일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좋은 분들도 많다고 하셨지만, 돌아오는 것은 상한 음식과 유해 물질이 담긴 선물들이었습니다. 상한 음식과 유해 물질, '생색내기' 선물에 분노작성자 A씨는 친정 아버지가 받은 선물 중에 오래 방치되어 상한 도라지배즙과 하얗게 변색된 불고기를 발견했습니다. 버릴 것을 주면서 생색내고 싶었는지, 혹은 먹고 탈이 나기를 바랐던 것인지 분노를 금치 못했습니다. 더 큰 충격은 최근 사용 금지 물질인 '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