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안내문,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서 '논란의 중심'서울의 한 카페에 게시된 '한국어 사용' 안내문이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해당 안내문에는 '이곳은 한국이니 한국어를 모르면 번역기를 써달라'는 내용이 영어로 적혀 있었으며, 이는 한 외국인 관광객이 직원의 무례한 태도를 비판하며 사진을 올린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800개가 넘는 댓글에서는 오히려 카페 직원의 고충에 공감하며 '현지 언어를 모르면 번역기를 사용하는 것이 예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불만 vs 현지인의 공감, 엇갈리는 반응사진을 올린 외국인 관광객은 직원의 말투와 태도가 무례했다고 주장했지만, 댓글 여론은 정반대였습니다. 많은 누리꾼들은 언어 장벽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