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의 등장과 오해방송인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가 과거 '주사 이모'로 불린 이 씨가 '나 혼자 산다' 촬영에 동행하며 벌어진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 씨는 처음에는 박나래 씨에게 친한 의사 언니로 소개받았지만, 사실은 불법 의료 행위와 연관된 인물이었음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는 2023년 4월, 박나래 씨에게 소개받은 이 씨를 의사로 믿고 있었으며, 그해 11월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대만까지 동행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이 씨는 '팜유 촬영에도 살은 안 찌겠다. 호텔만 같으면 밤새도록 술독 음식 독 빼주니까'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이 발언은 '나 혼자 산다'의 대만 촬영 당시 상황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발생한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