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전 협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서 재점화미국과 이란의 대표단이 1차 종전협상이 열렸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다시 모이고 있습니다. 이란 외무장관이 먼저 도착해 협상을 중재해온 파키스탄 총사령관을 만난 가운데, 미국 대표단도 곧 출발합니다. 백악관은 협상팀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티브 윗코프 백악관 중동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파키스탄으로 출발하며, 밴스 부통령은 현지 상황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 총사령관과 회동…협상 중재 '키맨' 주목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대표단을 이끌고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으며, 첫 일정으로 협상의 '키맨'으로 꼽히는 무니르 파키스탄 총사령관을 만났습니다. 무니르 사령관은 앞서 이란 방문 당시 미국의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