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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사회악' 몰이 중단! 장동혁 대표, 이재명 대통령과 집값 공방 격화

부탁해용 2026. 2. 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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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를 '선거 브로커 같은 갈라치기 정치'라 칭하며,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한 '국민 분열'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인구 소멸 위기 속 지방을 지키는 다주택자들을 '애국자'로 칭하며, 이들을 투기꾼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하수 정치'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재건축 로또' 보유 의혹 제기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보유 문제도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퇴임 후 5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분당 재건축 로또'를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윗물이 로또를 쥐고 있는데 아랫물이 집을 팔겠나'라고 반문했습니다. 또한, 대통령 본인의 '로또'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SNS 설전으로 번진 부동산 정책 논쟁

이재명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장동혁 대표의 다주택자 규제 관련 입장을 물으며 설전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장 대표는 '명절을 맞아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와 있다'며, 대통령의 글로 인해 노모께서 걱정이 크다고 답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여야 지도부 간의 공방은 개인 재산 문제와 SNS 설전으로 번지며 부동산 정책 논의를 더욱 격화시킬 전망입니다.

 

 

 

 

경제 위기 탈출 로드맵 제시 촉구

장동혁 대표는 현재는 SNS에서 입씨름하며 '좋아요'를 구걸할 때가 아니라, 경제 위기 탈출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국민 앞에 제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된 쿠팡 사태에 대해서도 논의할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집값 공방,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나?

다주택자 규제를 둘러싼 여야 지도부 간의 공방이 개인 재산 문제와 SNS 설전으로 격화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을 비판하며 '갈라치기 정치'라고 맹비난했고, 이 대통령 역시 장 대표의 다주택 보유를 문제 삼으며 맞섰습니다. 향후 부동산 정책 논의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동혁 대표는 왜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는 것을 비판했나요?

A.장 대표는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지방의 다주택자들은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애국자라고 주장하며, 이들을 투기꾼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하수 정치'라고 지적했습니다.

 

Q.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부동산 관련 의혹을 받고 있나요?

A.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5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분당 재건축 로또'를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Q.이번 공방이 부동산 정책 논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A.여야 지도부 간의 공방이 개인 재산 문제와 SNS 설전으로 번지면서, 향후 부동산 정책 논의가 더욱 격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정적인 설전보다는 실질적인 경제 위기 탈출 로드맵 제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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