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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9기 영철♥정숙, 결혼 후 첫 인터뷰! 딸 통금 6시 발언에 정숙 '경악'

부탁해용 2026. 4. 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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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나는솔로' 29기에서 현실 커플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한 영철과 정숙이 결혼식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ENA·SBS PLUS '나는솔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결혼 소감과 신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었습니다. 정숙은 '정말 유부녀가 됐구나 실감된다'며 앞으로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밝혔고, 영철은 많은 축하 속에서 결혼했지만 '결혼이란 중압감'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신혼집과 주말부부 라이프

정숙은 학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철은 평일에는 서울에 머물러 두 사람은 주말부부로 지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철은 '싸우면 뭐 2주에 한 번 내려갈 것'이라며 농담을 던졌고, 정숙은 '이렇게 말해놓고 온다'며 웃었습니다.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는 앞으로의 신혼 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2세 계획과 '딸 통금 6시' 논란

원하는 2세 성별에 대해 정숙은 아들이든 딸이든 건강하게만 태어나면 된다고 했지만, 영철은 '아들 둘'을 강하게 희망했습니다. 특히 딸을 낳을 경우, 장인어른의 '10시 통금'보다 더 엄격한 '6시 통금'을 적용하겠다는 영철의 발언에 정숙은 '경악'했습니다. 정숙은 딸을 그렇게 키우면 안 된다며 20살이 되면 알아서 살아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약속

마지막으로 부부로서 서로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영철은 '항상 사랑하고 부족하다는 마음으로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숙은 영철 덕분에 자신이 최고라고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며, 이렇게 그릇이 넓은 남자를 만난 것은 큰 축복이자 행운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앞으로 자신도 잘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습니다.

 

 

 

 

결혼 후에도 변치 않는 사랑, '나는솔로' 영철♥정숙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나는솔로' 29기 영철과 정숙 커플이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한 신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신혼집 마련, 주말부부 생활, 2세 계획 등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가운데, 특히 딸에 대한 영철의 엄격한 통금 발언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며 앞으로의 결혼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철♥정숙 커플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영철과 정숙은 '나는솔로' 몇 기 커플인가요?

A.영철과 정숙은 '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커플입니다.

 

Q.두 사람은 언제 결혼식을 올렸나요?

A.두 사람은 지난 4월 4일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신혼집은 어디에 마련했나요?

A.정숙의 학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습니다.

 

Q.영철이 딸에게 적용하겠다는 통금 시간은 몇 시인가요?

A.영철은 자신의 딸에게는 오후 6시 통금을 적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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