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남매 첫 돌 기념 특별 화보 공개배우 지소연 씨가 쌍둥이 남매의 첫 돌을 맞아 특별한 한옥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화보에는 지소연 씨와 남편 송재희 씨, 그리고 첫째 딸 하엘 양과 쌍둥이 남매 도하, 레하 군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들은 아름다운 한옥을 배경으로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부부의 진심지소연 씨는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장소에서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난임으로 두 아이를 품었던 시간부터 쉽지 않았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이들에게 감사하며 다섯 식구의 현재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돌잔치는 조용히 지나가려 했으나, 아이들에게 단 한 번뿐인 생일이라는 생각에 급하게 촬영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