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1심 유죄 판결에 불복 항소김건희 씨 측이 1심 재판부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그라프 목걸이 수수 혐의에 대해 항소했습니다. 샤넬백 두 개는 인정하면서도, 가장 고가인 목걸이만은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1심 판결에 불복한 것입니다. 이는 재판부가 반성하는 태도를 유리하게 참작하여 형량을 결정한 것과는 상반되는 입장입니다. 재판부, '정경유착' 인정과 '반성' 참작우인성 재판부는 두 번째 받은 샤넬백을 청탁의 대가로 보고 사실상 정경유착을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가방을 받을 당시 통일교의 청탁 내용을 인지하고 있었음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김 씨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 측은 재판부가 인정한 사실관계조차 받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