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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정성호 장관 '검찰개혁' 발언에 '망언·모욕' 맹비난

부탁해용 2026. 2. 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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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 정성호 장관 발언에 '작심 비판'

유시민 작가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 관련 발언을 '망언'이자 '모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장관이 '모든 검사를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유 작가는 이는 검찰개혁을 주장해온 시민들을 모욕하는 것이며 민주당의 정신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유 작가는 검찰개혁이 25년간 축적된 깃발과 같은 존재임을 강조하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대원칙 실현을 위한 제도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25년 검찰개혁 역사, 시민 모욕 발언에 '분노'

유시민 작가는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하여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그는 검찰개혁이 2002년 노무현 대통령 시절부터 시작되어 25년간 이어져 온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모든 검사가 다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이는 검찰개혁을 주장해온 시민들을 모욕하는 발언이며 '망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 작가는 검찰개혁의 목표가 국민 인권 보호에 있음을 재차 강조하며, 이러한 발언이 국민 인권 보호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배치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장관 발언, '민주당 정신 배신'으로 간주될 수도

유시민 작가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정 장관의 주장이 논리적으로 맞고 틀림을 떠나, 이러한 인식으로 검찰개혁 문제를 다룰 경우 '민주당의 정신을 배신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일갈했습니다. 이는 검찰개혁을 둘러싼 정치적 파장을 예고하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정 장관, '모든 검사가 범죄자 시각 갖지 말라' 발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용민 민주당 의원의 검찰개혁안 비판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윤석열 정부의 검찰처럼 운영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지금 검찰 구성원 모두가 범죄자라는 시각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발언이 유시민 작가의 강한 비판을 불러일으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검찰개혁 논쟁, 유시민 vs 정성호

유시민 작가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 관련 발언을 '망언'이자 '모욕'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검찰개혁을 주장해온 시민들을 무시하는 발언이며, 민주당의 정신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유 작가는 검찰개혁의 역사성과 시민들의 노력을 강조하며, 정 장관의 발언이 정치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정성호 장관 발언 관련 궁금증

Q.정성호 장관이 '모든 검사를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고 발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윤석열 정부와 다르며, 검찰 구성원 모두를 범죄자 시각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검찰개혁 논의 과정에서 검찰 전체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시각에 대한 우려를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Q.유시민 작가가 정 장관 발언을 '망언'이라고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유 작가는 정 장관의 발언이 검찰개혁을 위해 노력해온 시민들을 모욕하는 것이며, 검찰개혁의 역사적 의미를 퇴색시키는 발언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인식이 민주당의 정신에 위배된다고 보았습니다.

 

Q.검찰개혁은 왜 25년간 이어져 온 중요한 과제인가요?

A.검찰개혁은 2002년 노무현 대통령 시절부터 시작되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등 검찰 권한을 견제하고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입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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