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씨가 ADHD 진단을 받은 아들과 함께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방송 출연 이후에도 여전히 아픔과 자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촬영이 계획과 달리 진행되면서 아들을 자극했던 부분에 대해 깊은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방송 편집과 아들의 상처이지현 씨는 아이의 부정적인 모습이 부각되어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아들을 자극하는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편집 과정에서 이러한 자극적인 장면들이 모여 방송되면서, 아들에게 큰 상처가 될까 봐 염려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방송 후 아들이 '금쪽이'라는 인식이 주변에 퍼질까 봐 걱정하는 모습에 가슴 아파했습니다. 아들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