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경남 지역의 위기 상황경남 지역에 최악의 가뭄이 닥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었습니다. 저수지와 하천이 말라붙어 농업용수뿐만 아니라 생활용수까지 위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전국에서 소방차 200대와 대원 400명이 긴급 급수 지원을 위해 경남에 집결했습니다. 전국 소방력 총동원, 긴급 급수 작전 개시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차 200대와 대원 400명이 경남에 집결하여 가뭄 해소를 위한 긴급 급수 지원에 나섰습니다. 특히 저수율이 전국 최저 수준인 밀양에 40대의 소방차가 집중 배치되었습니다. 소방대원들은 도심 하천 등에서 물을 길어 농경지와 저수지로 이동하는 작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뭄 피해 현황 및 소방대원들의 헌신가뭄과 폭염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