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사건의 중심에 선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국정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의혹으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내란 피의자로 입건되었습니다. 과거 정치인 체포를 폭로하며 '내란의 폭로자'로 불렸던 그가 이제는 수사 대상이 된 상황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홍 전 차장에게 소환을 통보하며 본격적인 조사를 예고했습니다. 국정원 관계자 6명, 내란 혐의로 피의자 입건종합특검팀은 국정원이 CIA에 전달한 '계엄 정당화 메시지'와 관련하여 조태용 전 원장을 포함한 전 국정원 정무직 직원 6명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피의자 입건하여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 홍장원 전 차장이 내란 사건으로 입건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폭로와 대립: 홍장원의 과거 행적홍장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