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스라엘 핵심 시설 타격 주장이란 혁명수비대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집무실과 공군 사령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파르스 통신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시오니스트 정권의 범죄자 총리 집무실과 정권 공군 사령관 본부를 공격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란의 최첨단 탄도미사일인 헤이바르 미사일(호람샤르-4)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미사일은 최장 사거리가 약 2000㎞에 달합니다. 이스라엘, 사상자 없어…긴장 속 상황 주시이스라엘 측은 이번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은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번 사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