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감성 그대로, 사랑스러운 일상 공개배우 신민아가 10년 열애 끝에 김우빈과 결혼 후 한층 여유롭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최근 패션 매거진 ‘W Kore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그녀는 유행하는 ‘가방 꾸미기’에 도전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평소 작은 것들을 만드는 것을 즐긴다는 그녀는 리본 묶기에 도전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손재주에 “엉망이군요”라고 말하며 엉뚱하고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 뒤에 숨겨진 ‘인간 신민아’의 친근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실적인 고민, '두쫀쿠' 열풍 동참철저한 자기관리의 대명사인 신민아도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두껍고 쫀득한 쿠키)’에 빠져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