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MLS 최고 이적료 기록, 위협받다지난해 8월,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로 이적하며 기록한 2,650만 달러(약 383억 원)의 이적료는 MLS 역대 최고액이었습니다. 이는 기존 기록이었던 에마뉘엘 라테 라트의 2,200만 달러(약 318억 원)와 케빈 뎅키의 1,620만 달러(약 234억 원)를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었죠. 하지만 이 대기록이 불과 반년 만에 깨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슈아 서전트입니다. 미국 국가대표 서전트, 391억 규모로 토론토행 유력현재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노리치 시티에서 활약 중인 조슈아 서전트가 토론토 FC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매체 '월드 사커 토크'는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