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합류 배경지난 시즌 아시아쿼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올 시즌 중국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를 영입했습니다. 종휘는 연봉 15만 달러, 약 2억 원에 정관장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발리볼네이션리그(VNL) 출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행을 선택한 종휘의 결정적 이유종휘는 한국 생활 적응에 만족감을 표하며, 가족과 팬들이 경기를 쉽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을 한국행의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또한 한국 여자배구의 독특한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었으며, 김연경 선수 역시 한국에서의 활동이 좋은 선택이라고 조언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언급했지만, 무엇보다 다른 나라에서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