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리베라토와 재계약 불발한화 이글스와의 재계약이 불발된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가 아시아 무대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대만행 유력: 푸방 가디언스행?리베라토는 도미니카 윈터리그 일정을 마무리한 뒤 대만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와의 계약이 임박한 상태로 전해졌다. 푸방 가디언스: 적극적인 전력 보강대만 매체 '야후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 CPBL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그의 새 팀은 코칭스태프 개편과 전력 보강에 적극적인 푸방 가디언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리베라토의 KBO리그 활약상2025시즌에는 아시아로 무대를 옮겨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 합류했다. 인상적인 타격, 아쉬운 재계약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