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보상 선수로 OK저축은행 이적, 새로운 도전 시작최근 한국전력으로 FA 이적했던 이민규 선수의 보상 선수로 김정호 선수가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김정호 선수의 합류로 아웃사이드 히터진의 깊이가 더해졌으며, 특히 그의 강점인 서브가 지난 시즌 아쉬웠던 부분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정호 선수는 2024-2025시즌 종료 후 삼성화재를 떠나 한국전력으로 이적했으나, 한 시즌 만에 새로운 팀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는 OK저축은행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신영철 감독님께 배워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프로 4번째 팀, 김정호의 성장 스토리안양평촌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김정호 선수는 2017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