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서희원 1주기 맞아 눈물 쏟은 사연KBS2 '셀럽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고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남편 구준엽을 만났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장도연은 구준엽의 이야기를 전하며 연신 눈물을 닦았습니다. 구준엽은 아내 서희원이 자신보다 더 힘들게 누워있는데 와야 한다고 말하며, 모든 질문에 답이 눈물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런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다시 눈물을 쏟았습니다. 이처럼 가슴 아픈 상황에 몰입한 장도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습니다. 현지인들이 전하는 구준엽의 애틋한 추모매일같이 고 서희원의 무덤을 찾아 절을 올리고 사진을 들여다보며 추모를 이어가는 구준엽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현지인들은 '한 사람만 바라보는 남자 같다', '사람이 엄청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