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웃음을 주었던 별, 정세협강아지 캐릭터 '차우차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정세협 씨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부고는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고인은 41세의 젊은 나이로, 우리에게 더 많은 웃음을 선사할 수 있었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투병의 시간, 그리고 마지막 밤고인은 앞서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병마와 싸우는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는, 추석 당일 밤, 가족과 지인들의 곁을 떠났습니다. 그의 용기와 긍정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웃음의 무대, 그의 발자취정세협 씨는 2008년 SBS 10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