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범이, 35만원 케이크 앞에서 오열하다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제이쓴은 자신의 SNS를 통해 35만원 상당의 호텔 케이크 후기를 공개했는데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화려한 디자인의 케이크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케이크 위에 장식된 회전목마는 정교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마치 고급 오브제를 연상케 했습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케이크는 준범이에게 예상치 못한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5분 만에 사라진 루돌프, 준범이의 눈물샘 폭발영상 속에서 준범이는 케이크의 회전목마 속 루돌프가 사라진 모습에 당황하며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왜 케익이야'라는 준범이의 귀여운 외침은 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