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아동학대 사건, 친부가 저지른 충격적인 진실경기 양주시에서 발생한 3살 아동 사망 사건의 전말이 보완 수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친부 A씨는 아들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아이를 돌침대에 세게 내팽개쳐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아이의 머리 손상이 이 과정에서 발생한 외상성 경막하출혈 등 심각한 뇌 손상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는 뇌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으나 결국 뇌부종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반복된 학대 정황, 불기소 처분되었던 과거의 비극이번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12월에도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불기소 처분되었던 사건이 재검토되었습니다. 당시 A씨는 아들이 거짓말한다는 이유로 엉덩이를 효자손으로 때리고 머리를 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