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앞 '택배 테러' 등장에 누리꾼들 경악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택배기사가 테러했다'는 제목과 함께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 20여 개가 쌓여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진 속 상자들은 현관문 바로 앞에 놓여 있어 문을 열기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글쓴이는 주문량이 많았던 것은 인정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방식으로 배송된 것에 대해 황당함과 불쾌감을 토로했습니다. 택배 기사의 '배려 부족' vs '소비자의 과도한 요구' 논란이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갑론을박이 펼쳐졌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엘리베이터가 있어도 여러 번 나르는 수고가 있었을 것'이라며 택배 기사를 두둔하며, '웬만하면 택배 물량을 나눠서 주문하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