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수, 논현동 빌딩으로 70억 시세 차익 '잭팟'국내 대표 감성 보컬 그룹 엠씨더맥스의 멤버 이수 씨의 부동산 투자 성공 사례가 화제입니다. 6년 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매입한 빌딩의 자산 가치가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2019년 10월, 이수 씨는 개인 명의로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89억 40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당시 인근의 오래된 코너 건물들이 평당 1억 8000만 원에서 1억 9700만 원에 거래된 사례를 고려할 때, 해당 빌딩의 입지와 도로 조건을 반영하여 평당 1억 7000만 원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현재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은 이 빌딩의 예상 시세를 약 159억 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