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의 폭로, 복돌이 돌봄 실태에 의문 제기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의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포착된 한 장면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는 지난 12일 입장문을 통해 박나래와의 갈등 과정과 함께 반려견 복돌이의 실제 돌봄 주체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A 씨는 “복돌이에 대한 관리와 병원 진료, 일상적인 돌봄을 대부분 자신이 전담했다”고 주장하며 복돌이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당시 상황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특히 “촬영 이전 박나래는 복돌이를 먼저 보러 간 적이 없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방송 속 한 장면, 해명과 어긋나는 진실?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는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한 장면이 다시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