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새해 맞아 디올 가방 스타일링 공개… 일본 팬들 '감탄'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김연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올의 신작 가방을 매치한 스타일링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커다란 리본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가방에 화이트 코트와 카키색 반소매 니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게시물에는 'Dior Bow bag'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의 변함없는 미모에 일본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올림픽 금메달 획득 15년, 여전히 '현재진행형' 미모매체는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지 15년이 흘렀고, 지난해 9월 35세가 됐지만 김연아의 미모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고 전했다.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에 일본 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