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어머니의 장어집과 얽힌 법인최근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28)를 둘러싼 200억원대 탈세 의혹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 의혹의 중심에는 차은우의 어머니 최모씨가 설립한 법인 A가 있으며, 이 법인의 과거 주소지가 과거 차은우 부모님이 운영했던 강화도 장어집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법인 A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되었으며, 당시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 위치했던 주소는 차은우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의 주소와 일치했습니다. 이후 법인은 지난해 12월 서울 논현동으로 주소지를 이전했으며, 해당 식당은 그해 11월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세청은 법인 A가 차은우에게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