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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차이 무색! '나는 솔로' 29기 영식, 옥순과 MZ 케미 폭발…진심 통했다

부탁해용 2026. 1. 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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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 옥순과 첫 대화…진솔한 속마음 공개

ENA·SBS PLUS '나는 솔로' 29기 영식이 마지막 날 밤, 옥순과 처음으로 마주 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동안 여러 출연자에게 고백했다 거절당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옥순과의 대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옥순은 영식이 공용 거실 청소와 분리수거를 도맡아 했던 성실함을 이미 알고 있었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영식은 분리수거 중 옷을 버려 자주 갈아입어야 했던 억울한 사연을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MZ세대 감성 통했다! 8살 차이 뛰어넘는 친밀함

대화 중 영식은 옥순에게 전면 카메라를 활용한 MZ세대 방식의 사진 촬영을 제안하며 8살의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하는 친밀함을 과시했습니다. 1997년생인 영식은 1989년생인 옥순에게 스스로를 MZ세대라 칭하며 농담을 던졌고, 옥순의 사진을 찍어주며 비율이 독보적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옥순은 자신과 친해지고 싶어 했던 영식의 진심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촬영 후에도 인연을 이어가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빌런 의혹 딛고 드러난 영식의 진심

앞서 영식은 옥순을 제외한 모든 여성 출연자에게 대화를 시도하다 영숙으로부터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빌런이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미방분 영상을 통해 영식의 숨은 노력과 진심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반전을 선사했습니다. '라방'에서 29기 옥순은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된 후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식 퇴사설, 진실은?

한편, 앞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서는 영식의 퇴사설이 제기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같은 회사 재직자라고 주장하는 한 작성자는 영식이 팀장에게 사직 의사를 밝히고 회사를 떠났다고 주장했으나, 이에 대한 영식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영숙은 영상 통화 마무리 인사로 시청자들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진심은 통한다! 영식, 옥순과의 MZ 케미로 반전 선사

나는 솔로 29기 영식이 마지막 날 옥순과 처음 대화하며 빌런 의혹을 딛고 진심을 드러냈습니다. 8살 차이를 뛰어넘는 MZ세대 케미를 보여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퇴사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영식과 옥순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영식은 1997년생, 옥순은 1989년생으로 8살 차이가 납니다.

 

Q.영식이 빌런 의혹을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옥순을 제외한 모든 여성 출연자에게 대화를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Q.영식의 퇴사설에 대한 공식 입장은 무엇인가요?

A.현재까지 영식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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