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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여배우, 시각장애 고양이 '봄이' 입양… "운명처럼 만났어요"

부탁해용 2026. 2. 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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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 시각장애 고양이 '봄이' 입양 소식

배우 옥자연 씨가 시각장애를 가진 고양이 '봄이'를 입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옥자연 씨는 길에서 우연히 만난 고양이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등에 깊은 상처를 입고 응급 처치를 받던 고양이는 수술 후 시각장애 진단을 받았지만, 옥자연 씨는 운명처럼 다가온 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이했습니다.

 

 

 

 

길에서 만난 운명, '봄이'와의 특별한 만남

옥자연 씨는 친구와 길을 걷던 중 자신에게 직진으로 다가온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등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고양이는 수술이 필요했고, 수의사로부터 시각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입양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옥자연 씨는 고양이가 자신의 무릎에 가만히 안기는 모습에 '운명'을 느꼈다고 합니다. 고양이의 입양 날이 자신의 생일이었다는 사실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봄이'라는 이름에 담긴 따뜻한 바람

옥자연 씨는 겨울을 넘기지 못했을지도 모를 고양이를 보며 '앞으로 계속 너의 생은 봄으로 가득해라'는 바람을 담아 '봄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이름처럼, 옥자연 씨는 '봄이'가 다른 감각이 발달하고 집 구조를 완벽히 기억하며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봄이'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옥자연의 따뜻한 입양 이야기, 감동과 희망을 전하다

배우 옥자연 씨가 시각장애 고양이 '봄이'를 입양하며 보여준 따뜻한 마음이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우연한 만남이 운명적인 가족이 되기까지, '봄이'를 향한 깊은 애정과 세심한 보살핌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옥자연 씨와 '봄이'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옥자연 씨는 왜 '봄이'를 입양하게 되었나요?

A.길에서 우연히 만난 고양이가 깊은 상처를 입고 시각장애 진단을 받았지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습에서 운명을 느껴 입양을 결심했습니다.

 

Q.'봄이'의 시각장애는 어느 정도인가요?

A.눈에 외상은 없지만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수의사로부터 입양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Q.'봄이'는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잘 지내고 있나요?

A.네, 다른 감각이 발달하고 집 구조를 모두 기억하여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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